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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서 전국 유일 ‘섬 가을 수국축제’ 열린다
기사입력  2022/07/18 [11:55]   이석재 기자

▲ 신안군이 오는 9월 전국 유일 ‘섬 가을 수국축제’를 개최한다. (제공=신안군)

 

【미디어24=이석재 기자】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도초도 바다위 수국정원에서 전국 유일 ‘섬 가을 수국축제’를 9월 말에 개최한다.

 
18일 군에 따르면 지난 6월 여름꽃 전령사로 알려진 ‘섬 수국축제’를 개최해 축제 전후 4만여명의 방문객이 도초도를 다녀갔으며, 수국공원, 환상의 정원, 자산어보 촬영지 등 많은 이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

 
도초도는 목포에서 54.5km 떨어진 섬 지역인 점과 인구수 3천명 정도인 점을 감안하면 축제기간 인구수 10배이상의 관람객이 도초도를 방문하는 축제 성과를 이루어 냈다.

 
현재 섬 가을 수국축제를 위해 목수국 전정 작업중에 있으며 축제기간 화려한 목수국을 선보일수 있도록 준비에 한창이다.

 
또한, 수국공원 주변에 팜파스그라스 테마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가을철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첫 시도인 만큼 목수국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관람객들의 다양한 볼거리 제공과 지난 축제 미비점들을 보완하여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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