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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 500년 역사 구례 왕버들나무, 가을 관광객 맞이 중
기사입력  2021/11/13 [12:20]   안태붕 기자

 13일 구례군 구례읍 봉동리 왕버들나무.

 

 13일 구례군 구례읍 봉동리 왕버들나무.

 

 13일 구례군 구례읍 봉동리 왕버들나무.

 

【미디어24=안태붕 기자】 전남 구례군에 위치한 수령 500년의 왕버들나무를 찾는 관광객들이 북적이고 있다.

 
지난 2010년 12월 8일에 전라남도 보호수로 지정된 왕버들나무는 1597년 정유재란 때 이순신 장군이 오래 머문 곳으로, 당시 밀려드는 일본군의 북상을 막으면서 조선수군을 재건해야 하는 절체절명의 순간을 함께 했다.

 
13일 구례군 구례읍 봉동리를 찾은 본 취재진은, 전날 내린 가을비로 쌀쌀해진 날씨와 코로나19로 관광객이 없을 거라는 예상과 달리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맑은 공기를 마시며 기념촬영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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