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문화/축제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담양 해동문화예술촌, ‘내면의 실타래’ 전시회 개최
4월 3일부터 6월 6일까지 운영, 온라인 감상 시스템 구축
기사입력  2021/03/29 [15:42]   김도영 기자

【미디어24=김도영 기자】담양 해동문화예술촌이 오는 6월 6일까지 아레아갤러리에서 ‘내면의 실타래’ 전시를 개최한다. 

 

▲ 내면의 실타래 전시회 포스터.(제공=담양 해동문화예술촌)

 

이번 전시는 인간이 살아가면서 해야 하는 것 중 자기 자신(자아)부터 대상과의 끊임 없는 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것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번 전시를 통해 서로 다른 방향으로 대상과 엉킨 실타래를 풀어나가는 4인 작가의 독특한 시선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담양, 광주, 대구, 경기도의 청년 작가를 초청해 지역을 넘어 예술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청년 예술인 양성에 주력하고자 하는 해동문화예술촌의 주요 방향을 엿볼 수 있다.

 

해동문화예술촌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전시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공식 유튜브를 통해 작품 설치 과정 및 주요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으며 현장 관람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한 전시장 내 5인 미만 관람 등 제한하기로 하고 철저한 방역 관리 속에서 운영할 방침이다.

 

양초롱 해동문화예술촌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임에도 예술인과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충분히 전시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설명했다.

 

해동문화예술촌은 매주 월요일 휴관하며 전시 관람은 화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 미디어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