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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전남도의원, 대표발의한 '전남 농어촌 액화가스 공급시설 지원 조례' 본회의 가결
기사입력  2021/02/04 [12:42]   김도영 기자

【미디어24=김도영 기자】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 김용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진)이 대표발의한 '전라남도 농어촌 액화석유가스 공급시설 지원 조례안'이 지난 2일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 김용호 의원.(제공=전남도의회)

 

이번 조례안은 도시가스 혜택을 받지 못하는 농어촌 주민의 생활 편의와 연료비 절감을 통해 현실적인 에너지 복지를 증진시키고자 발의됐으며, 액화석유가스 공급시설 지원계획 수립 시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 우선순위를 줄 수 있도록 대상 마을 선정에 관한 절차를 규정하고 설치비 일부와 감리비 등을 지원해 지원사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김용호 의원은 “농어촌마을과 고령 인구가 많은 전남의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에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사람이 없었으면 한다. 농어촌지역 주민의 연료비 부담경감 및 주민의 안정성, 사용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조례를 제정하게 됐다"고 제안 이유를 설명했다. .

 

그동안 도민의 삶을 보다 향상시키기 위해 발 벗고 나섰던 김용호 의원은 “연료비를 아끼느라 전기장판으로 지내는 분들을 볼 때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었다. 이번 조례가 제정되고 도시가스 공급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전남도의 각별한 노력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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