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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기다리며 손짓하는 함평군 복수초
기사입력  2021/01/27 [10:59]   김도영 기자

▲ 함평 자연생태공원에 활짝 꽃핀 복수초.(제공=함평군)


【미디어24=김도영기자】전남 함평군 함평자연생태공원에 활짝 핀 복수초가 노란 꽃망울을 터뜨리며 봄을 기다리고 있다.

 

1년 중 가장 먼저 꽃이 피는 복수초는 눈과 얼음 사이를 뚫고 꽃이 핀다고 해 얼음새꽃, 눈새기꽃이라고도 불리며, 복과 장수, 부유와 행복을 상징하는 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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