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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해동문화예술촌, 공공미술 프로젝트 전시 개최
오는 26일부터 2020년 3월까지 열려
기사입력  2020/12/16 [11:57]   김도영 기자

【미디어24=김도영 기자】전남 담양군에 위치한 해동문화예술촌이 ‘존재와 무 사이 : 코로나 시대의 인간·자연의 관계 맺음’ 전시를 오는 26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 개최한다.

 

해동문화예술촌은 지난 9월부터 36명의 작가와 1명의 큐레이터를 초청해 공공미술 프로젝트-우리동네미술 ‘문화를 빚는 도시, 담빛예술마을’을 추진하고 있다.

 

▲ 담양 해동문화예술촌이 개최할 계획인 ‘존재와 무 사이 – 코로나 시대의 인간과 자연의 관계맺음’ 전시회.(제공=담양군)

 

이 사업은 도시예술(공공 공간) / 영상(온-오프 공간) / 시각예술(전시공간) / 커뮤니티(일상) 4개 유형으로 구성됐다.

 

이 중 도시예술팀의 ‘창조적 파괴 : 생성으로 도시를 사유하기’는 담양읍 중앙로 및 해동문화예술촌 인근 벽화 및 조형 작품으로 꾸며졌으며, 시각예술팀의 ‘존재와 무 사이 : 코로나 시대의 인간·자연의 관계 맺음’전시는 해동문화예술촌 건물에서 오는 26일부터 내년 3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이 프로젝트를 기획한 양초롱 관장은 “‘공공미술’의 제약된 개념에서 벗어나 ‘공공성’과 ‘소통’의 개념에 대해 다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의 내·외 공간을 구성했다. ‘예술은 모든 사람을 위한 것’과 ‘예술로 문화를 빚는 곳’이라는 슬로건을 갖고 지역 사회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고자 이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둘째주/넷째주 월요일과, 1월1일, 2월 12일(설날)은 휴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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