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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서 초코볼 토마토 수확 한창
기사입력  2019/04/30 [13:38]   박성화 기자

 

【미디어24=박성화 기자】 전남 강진군 칠량면 영동리에서 29일 29년째 시설하우스 농사를 짓고 있는 최광호씨 부부가 탁구공 크기만 한 ‘초코볼’ 흑 토마토 수확을 하느라 분주하다. 이스라엘이 원산지인 검은 빛의 초코볼 토마토는 전국에서 이 하우스에서만 생산되는데 항산화물질 ‘리코펜’ 성분이 일반 토마토의 3배 이상이 함유된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강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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