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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청 김영진 행정주사, 청백봉사상 수상
기사입력  2018/11/18 [09:04]   이창식 기자

【미디어24=이창식 기자】 전남 진도군청 김영진 행정주사(59)가 청백봉사상을 수상했다.

 


김 주사는 최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42회 청백봉사상 시상식에서 그동안의 업무 공로를 인정받아 본상을 수상했다.

 

김 주사는 관매도·서거차도 등 도서 지역 숙원 사업이던 쓰레기 매립장 설치 공사를 위해 국비 30억원 확보와 진도군 소유 미등기재산 9003건을 부동산 특별조치법에 따라 등기 완료 하는 등 창의성 있는 업무자세로 지방행정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300만원을 기부해 진도읍 주차난 해소에 기여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반찬 전달과 진도 주말장터에서 춤 봉사를 3년동안 실시하는 등 자원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또한 진도군 관광활성화를 위해 명량대첩축제 만가 행렬시 솔선수범해 20여회 가량 참여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뛰어난 모습을 보여 왔다.

 

김영진 행정주사는 “퇴직하는 그날까지 군민들을 위해 더욱 더 봉사하겠다”며 “퇴직 후에도 지역발전과 주민 편익을 포함 소외계층의 따뜻한 이웃으로 친절·봉사정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올해로 42회를 맞이하는 청백봉사상은 지난 1977년부터 매년 행정안전부와 중앙일보사가 공동주관으로 시상해 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789명의 수상자를 배출하는 등 지방공무원에게 수여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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