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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오 함평군수, '함평대전환 현장 소통’ 준비

오는 20일부터 순회 방문 현안 청취·직원 격려

홍의상 기자 | 기사입력 2026/08/18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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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오 함평군수, '함평대전환 현장 소통’ 준비
오는 20일부터 순회 방문 현안 청취·직원 격려
기사입력  2026/08/18 [20:17]   홍의상 기자

▲ 이남오 함평군수. (제공=함평군)

 

【미디어24=홍의상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군정 비전인 ‘함평대전환’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9개 읍면을 찾아 현장 소통에 나선다.

 

함평군은 18일 “‘함평대전환 현장 공감·소통’이 오는 20일 함평읍을 시작으로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군정 비전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읍면별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현장 소통을 통해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20일 함평읍을 시작으로 9개 읍면을 차례로 방문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지역별 주요 현안 사업과 건의사항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이 군수는 읍면 직원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며 현안 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세심하게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갈 방침이다.

 

군은 이번 읍면 현장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와 건의사항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 방향 설정과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지역의 현안과 군민이 원하는 변화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별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함평대전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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