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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수해 피해 농가·민가 복구 지원 나서

침수 물품 운반, 토사 정리, 붕괴 담벼락 복구 등 총력 지원

김미성 기자 | 기사입력 2025/08/0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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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공단, 수해 피해 농가·민가 복구 지원 나서
침수 물품 운반, 토사 정리, 붕괴 담벼락 복구 등 총력 지원
기사입력  2025/08/01 [14:45]   김미성 기자

 

▲ 수해복구 작업 현장. 사진제공=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본부

 

【미디어24=김미성 기자】 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는 지난 24, 29일 양일간 전라남도 나주시, 담양군 내 수해피해 농가 및 민가를 찾아 수해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1일 본부에 따르면 수해 복구작업은 고호영 본부장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침수된 물품, 피해작물 운반, 사면붕괴로 유실된 토사 정리 및 민가의 붕괴된 담벼락 정리 등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특히, 하우스 주변 유실된 토사량이 많고 폭염경보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29일 추가 작업을 실시해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했다.

 

고호영 본부장은 "이번 수해복구 활동을 통해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우리 공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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