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24

해남군, 상권 활성화·환경 개선 원도심 감성조명 설치

전남도·중기부 공모사업 선정

최광식 기자 | 기사입력 2025/05/01 [14:51]
전국 > 호남ㆍ제주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해남군, 상권 활성화·환경 개선 원도심 감성조명 설치
전남도·중기부 공모사업 선정
기사입력  2025/05/01 [14:51]   최광식 기자

▲ 해남군청  


【미디어24=최광식 기자】전남 해남군이 원도심 읍내길에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남도 공모사업을 통해 감성조명을 설치하는 등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1일 해남군에 따르면 '오늘하루가 선물입니다'를 주제로 디자인한 감성조명 조형물은 리본 모양의 선물상자를 콘셉트로 선물과 리-본(RE-BORN)의 의미를 담아 원도심 활성화의 의지를 표현했다. 또한 기존 가로등과 연계해 아치형 감성조명을 설치하고, 거리 곳곳에도 콘셉트에 맞춘 조명을 추가 설치했다.

 

읍내길의 감성조명 사업과 함께 해남매일시장의 야시장 개장 행사도 5월 9일부터 재개된다.

 

매일시장 야시장은 매주 금요일 열리며, 땅끝달달야행 프로그램을 통해 프리마켓과 체험행사, 문화공연과 이벤트도 진행된다. 휴일인 현충일을 제외하고 7월 18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시간동안 매일시장 일대 읍내길은 차없는 거리로 운영되어 감성조명과 함께 걷기 편한 길로 참가자들을 맞게 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성황리에 운영되었던 땅끝달달야행을 해남군민뿐만 아니라 관외에서도 찾아오는 야행으로 만들기 위해 풍성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금요일이면 모든 세대가 해남 원도심에 모여 즐겁게 한 주를 마감하고, 상권활성화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미디어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곡성군 옥과천, 감성 야경 명소로 변신
메인사진
보성군, 전국 최대 철쭉군락지 일림산 새단장
메인사진
‘장흥 매생이 양식장’ 사진명소로 각광
메인사진
신안 장산도 화이트정원, 은빛 물결 물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