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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광주 야구장서 이색 홍보전 '눈길'
해양치유산업·장보고수산물축제 등 각종 축제 홍보
기사입력  2024/04/12 [13:31]   박성화 기자

▲ 신우철 완도군수와 완도군 관계자들이 지난 11일 프로야구 경기장 찾아 해양치유산업 등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제공=완도군)


【미디어24=박성화 기자】신우철 완도군수가 지난 11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프로야구 경기 시구자로 나섰다.

 

이번 시구는 지난해 11월 전국 최초로 개관한 완도 해양치유센터와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4.6~4.21), 장보고 수산물 축제(5.3~5.6), 제4회 전남 정원 페스티벌(5.3~5.31) 및 특산품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 군수의 시구뿐만 아니라 군 공직자들은 경기 시작 전 관중들에게 완도 해양치유센터 프로그램 및 축제 안내 홍보물과 오나도 특산품인 미역 등을 배부하며 홍보에 팔을 걷었다.

 

특히 전광판을 통해 힐링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해양치유센터의 각종 테라피를 소개하는 해양치유 홍보 영상이 송출돼 눈길을 끌었다.

 

군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이 해양치유를 통해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해양치유센터 이용료를 3인 이상 가족은 30%, 10인 이상 단체는 20%, 전남도민은 20%를 할인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온라인 홍보도 중요하지만 현장 홍보 활동은 시민들의 반응을 즉시 파악할 수 있어 앞으로 어떤 내용, 방식으로 홍보할지 생각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서 “이번 홍보 활동이 치유센터 방문객 및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는 ‘장보고 수산물 축제’ 는 대형 해조류 치유 김밥 만들기, 전통 대나무 바다낚시, 전복 따기 체험, 전통 노 젓기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지난해 지역민과 관광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올해도 완도군이 유치한 ‘전남 정원 페스티벌’ 은 오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해변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페스티벌의 주제는 관람객이 정원을 관람한 후 집에 적용하는 등 지속 가능한 정원 문화를 만들기 위해 ‘타이니 하우스 가든’, 즉 ‘작은 집과 같은 정원’ 으로 정했으며, 군은 페스티벌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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