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주/전남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전남 고흥서 세계기록 도전
성공기원 공연과 관람객 얼음 위 도전 간접체험 행사 다채롭게 예정
기사입력  2022/08/05 [17:08]   김미성 기자

▲ 고흥군청.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고흥 녹동바다정원에서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의 ‘맨발로 얼음 위 오래 서 있기’ 세계기록 도전 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고흥의 농・수산분야에서 기후변화가 미치는 영향을 다 같이 고민하는 시간을갖기 위해 마련된다.

 

고흥군에서는 아름다운 고흥의 청정바다 살리기를 다짐하는 군 및 읍면 바다환경지킴이 40여 명의 선포식을 시작으로 조승환 도전자의 기록 경신을 염원하는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과 관람객들이 얼음 위체험을 간접 경험하는 이색체험을 준비했다.

 

또한 관람객들이 한 여름 열기를 시원하게 날려 보낼 수 있도록 고흥의 대표 특산품인 냉유자차와 석류차를 제공할 계획이다.

 

앞서 도전자는 지난달 천안시에서 3시간 45분 기록 경신에 성공하였으며, 오는 12일에는 전남 고흥에서 3시간 50분 기록에 도전한다.

 

조승환 도전자는 “끝없는 인간 한계에 대한 도전은 기후변화 위기를 누구보다 먼저 걱정하고, 녹아 내리고 있는 빙하의 눈물을 온 몸으로 표현함으로써 전 국민이, 나아가 전 세계인이 기후변화 위기를 공감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해 나가자는 의지를 담아 ‘맨발로 얼음 위 오래 서 있기’ 도전을계속 해나간다”고 했다.

 

ⓒ 미디어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