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주/전남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순호 구례군수, 피서객 행락질서 계도 중요성 강조
기사입력  2022/07/18 [14:42]   김미성 기자

▲ 김순호 구례군수.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구례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행락질서 확립을 위한 종합대책 추진에 나선다. 


김순호 군수는 18일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피서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행락질서 확립 종합대책 추진 등 꼼꼼한 군정수행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김 군수는 여름철 피서객들을 위한 행락질서 계도를 위한 종합대책 추진을 지시하고, 이어서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대비, 각종 사업들에 대한 추경예산 확보 노력 철저 등 적극적인 현안업무 추진을 주문했다. 

 
구례군은 여름철이 되면 관광객들이 몰려드는 주요 관광지역 중 한 곳으로서 이번에도 많은 피서객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구례군을 방문하는 피서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수락폭포, 피아골, 문수골, 용지동 계곡 등 중점관리대상 4개소를 포함하여 관내 주요 행락지에 대해 상황관리, 방역, 안전, 공중화장실 등 분야별로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피서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방침이다.

  
특히 계곡주변 무허가 음식판매, 바가지요금 근절 등 적극적인 행락질서 계도를 통해 구례군을 찾는 관광객들이 갈등 없이 즐겁게 놀다가는 구례이미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도로변 풀베기, 쓰레기 수거 등 청결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깨끗한 구례를 만들고 머물고 싶은 힐링관광 도시로 우뚝 설 계획이다. 

 
김순호 군수는 "구례군을 찾는 피서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행락질서 계도를 실시하라"며 지시하고"쾌적한 관광도시의 모습을 위해 도로변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청결활동 실시하라"고 주문했다.

 

ⓒ 미디어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