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주/전남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장흥군 첫 부녀(父女) 아너 소사이어티 탄생
"장흥김안과 김융기 원장 자녀 김태희 씨"
기사입력  2021/12/02 [13:11]   김도영 기자

▲ 지난 1일 장흥 8호 아너 소사이어티 신규 가입식. (제공=장흥군)

 

【미디어24=김도영 기자】 전남 장흥군이 지난 1일 공동모금회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신규 가입식을 군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장흥 첫 부녀(父女) 아너인 주인공은 장흥 김안과 김융기 원장의 따님이신 김태희 씨이며 2015년 9월 장흥 2호로 가입하여 1억 원을 완납하신 아버지의 이웃사랑 나눔실천을 이어 받아 장흥 8호로 가입하면서 첫 부녀(父女) 아너가 되었다.

 
이로써 장흥의 패밀리 아너는 부부 아너 2쌍, 부녀 아너 1쌍 으로 총 8명이 가입됐다. 이날 김태희 아너는 도청에서 열린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및 신규 아너 가입식에도 참석하여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첫 발을 내딛었다.

 
김태희 아너는 "아버지와 함께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영광이다"며 "나눔에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장흥에서 첫 번째 부녀(父女) 아너가 탄생한 것은 장흥의 기부문화가 더욱 발전하고 있다는 증거이다"며 "부녀가 함께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기부금은 기부자의 뜻에 장흥의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미디어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