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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호 구례군수, 인구증진에 "관심적 방안 필요해"
지난 15일 실과장 정책토론회의서 인구증가의 중요성 강조
기사입력  2021/11/16 [10:00]   김미성 기자

▲ 지난 15일 구례군청 실과장 정책토론회. (제공=구례군)

 

【미디어24=김미성 기자】 전남 구례군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인구증진을 위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김순호 군수는 지난 15일 실과장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우리 군의 현안문제로 인구감소를 지적하고 부서별 적극적인 인구늘리기 추진을 당부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김 군수는 모든 직원들이 구례군 인구감소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구례愛 주소갖기 추진을 지시하고 이어 체육행사 시 방역수칙 준수,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사전교육, 다가오는 수능시험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협조 철저 등 군정발전을 위한 빈틈없는 업무추진을 주문했다.

  
그 동안 지속적으로 인구가 감소해왔던 구례군은 적극적인 구례愛 주소갖기 추진으로 지난 11일 기준 감소세에서 유지하는 단계로 전환되었다. 

 
구례군은 귀농귀촌인, 전원주택을 짖고 살고있는 사람 등 실제로 살고 있지만 관외를 주소로 두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구례愛 주소갖기를 적극 홍보해 왔다.

  
특히 유관기관 등에 근무하는 인원을 파악하여 실질적으로 구례에 살고 있는 사람은 전입을 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으며, 인구·청년·출산분야 시책 등을 알리기 위해 리플릿을 제작하여 다중이용시설에 비치하는 등 적극적인 구례 홍보를 진행했다.

  
또한 최근에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되어 국고보조사업 우대 지원 대상이 된 만큼 장기적인 관점에서 연계성 있는 맞춤형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단순히 출생 인구를 위한 인구늘리기 사업이 아닌 생활인구를 늘리기 위한 사업들을 중심으로 지역활력 증진을 위해 구례군에 통근, 통학, 휴양, 업무, 정기적교류 등의 목적으로 지역을 방문하여 체류하는 사람들을 늘리기 위한 사업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순호 군수는 "구례군의 활력을 위해서는 인구증가가 필수적이며 구례군청 소속의 모든 직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구례愛 주소갖기를 적극 추진해달라"며 지시했다. 

 
한편 구례군은 구례인구 증진을 위해 이광동 부군수를 필두로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인구증가를 위한 공모사업 발굴 등 적극적으로 대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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