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독자기고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차량용 소화기, '선택이 아닌 필수'
독자기고-영광소방서 현장지휘단 소방장 전변갑
기사입력  2021/08/02 [10:09]   박성화 기자

【미디어24】 요즘 코로나19로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보다는 인적이 드문 곳으로 차박이나, 캠핑을 가는 사람이 많이 늘고 있다.  

 

▲ 영광소방서 현장지휘단 소방장 전변갑.

무더운 폭염날씨에 장시간 운행 시 엔진과 브레이크가 쉽게 과열되어 자칫 차량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

 

차량화재로 인한 인명ㆍ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 휴게소, 쉼터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차량 열을 식혀주고 ▲ 수시로 차량점검(엔진오일, 냉각수 등)을 철저히 하고 ▲ 차량용 소화기를 반드시 비치해야 한다.

 

차량 화재가 고속도로, 외곽도로 등에서 발생할 경우 소방서와의 거리가 멀어 신속한 초동 조치가 어려우며, 차량 내 연료와 가연물로 인해 연소 확대가 매우 빠르게 이루어지므로 화재 초기 차량용 소화기는 소방차 1대 이상의 역할을 할 수 있다.

 

때문에 차량용 소화기를 구입할 경우 반드시 자동차 겸용 표시를 확인하고 위급상황 시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곳에 비치하여 본인은 물론 모두의 안전을 위해 필수로 설치해주길 바란다.

 

ⓒ 미디어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