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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장애인복지관 이영재 관장, 대통령상 수상
통합형·농촌형 복지전달체계 구축 유공
기사입력  2021/04/02 [11:25]   백경배 기자

【미디어24=백경배 기자】이영재 광양장애인복지관장이 제15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 제15회 사회복지사의 날을 맞아 대통령상을 수상한 이영재 광양장애인복지관장.(제공=광양시)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사협회는 2011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정을 계기로, 사회복지사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격려하기 위해 매년 3월 30일을 사회복지사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이 관장은 원광효도마을 원장, 무주종합복지관장 등 30여 년을 현장에서 활동한 사회복지 전문가로 통합형 및 농촌형 복지전달체계를 구축하고, 노인 맞춤형 사회활동 지원, 평생교육 지원을 위해 노력하는 등 농촌 복지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영재 광양장애인복지관장은 “지역 사회에서 도움을 주신 분들과 열심히 노력해준 직원들을 대표해 받은 상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장애인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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