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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통합문화이용권 이용자 편의 확대
문화누리카드 지원금 1인당 10만 원 인상, 자동 재충전 제도 시행
기사입력  2021/01/13 [11:30]   백경배 기자

【미디어24=백경배 기자】전남 광양시가 올해부터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을 1인당 10만 원으로 인상하고, 이용자 편의를 위해 자동 재충전 제도를 시행한다.

 

▲ 광양시청 전경.

 

시는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을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게 지난해보다 1만원이 인상된 1인당 1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기존에는 대상자가 매년 신청해야 했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기존 카드 발급자 중 수급 자격이 유지되는 자는 올해부터 별도 신청이 없어도 자동으로 재충전되도록 할 방침이다.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지원금이 재충전되며, 카드 유효기간이 2021년 이전인 자, 2020년 전액 미사용자, 복지시설 발급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동으로 재충전되지 않은 대상자는 2월 1일~11월 30일 가까운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ARS를 통해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거나 재충전할 수 있다.

 

이용자는 2021년 12월 31일까지 문화예술·여행·체육 활동과 관련한 가맹점에서 카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은 카드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된다.

 

이기섭 문화예술과장은 “문화 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문화 소외 계층이 다양한 문화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문화누리카드 발급 및 이용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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