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주/전남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순천시, 코로나19 선제적 전수 검사 대상 확대
대중교통·콜센터·교도소 종사자 등 포함 12,250여 명으로 확대
기사입력  2021/01/11 [12:22]   김회석 기자

【미디어24=김회석 기자】전남 순천시(시장 허석)가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취약 시설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해 온 선제적 전수 조사 대상을 확대했다.

 

▲ 순천시청 전경.


시는 최근 순천 지역 무증상 확진자가 늘어나는 등 지역에 숨은 감염원이 잔존해 있다는 판단에 따라 집단 감염 위험이 높은 요양병원 등 종사자 및 입소자 5,240여 명에 대해서 방역 대책에 따라 지난해 12월부터 주1회 전수 검사를 실시해오고 있었으며, 이번에 선제적 전수 검사 대상을 택시 및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종사자 1,650여 명, 급성기 병원 종사자 3,840여 명, 외국인 유학생 360여 명, 콜센터 560여 명, 자활센터 간병인 및 사회복지 시설 등 종사자 180여 명, 교도소 등 특수 시설 종사자 등 340여 명 등 236개 기관 12,250여 명으로 확대해 실시할 방침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확산세가 다소 안정화되고 있으나 아직 감염원을 알 수 없는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대규모 감염 우려가 여전하다. 코로나 조기 종식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방역 조치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미디어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