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사회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남경찰, 2021학년도 수능 대비 특별 교통대책 추진
기사입력  2020/12/02 [10:44]   김도영 기자

【미디어24=김도영 기자】 전남경찰청은 오는 3일 오전 전남 55개 고사장 주변에 교통경찰·기동대 등 경력 293명을 동원하여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지원을 위한 특별 교통대책을 추진한다.

 

올해는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자가용을 이용하는 수험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 시험장 주변 진입로와 반경 2km 이내 간선도로를 집중관리구역으로 설정하여 관리할 계획으로, 불법 주·정차 차량을 단속해 수험생 탑승 차량의 진입을 원활하게 하고, 시험장 200m 전방에서 내려, 걸어서 입실하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체 상황에 대비해 신속대응팀을 시내 주요 교차로에 배치하여, 시간 내 입실이 어려운 상황이 발생한 경우에는 순찰차·싸이카를 지원하여 수험생에게 이동 편의도 제공한다.

 

전남 경찰 관계자는 “수능 당일 시험장 주변의 혼잡으로 인해 수험생들이 시험장으로 향하는 길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운전자분들께서는 양보와 질서의 미덕을 보여 경찰관의 교통관리에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미디어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