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주/전남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승옥 강진군수, 청년창업 사업장 방문·격려
“청년창업 희망의 불씨가 되겠습니다!”
기사입력  2020/11/18 [11:02]   김도영 기자

【미디어24=김도영 기자】 전남 강진군수 이승옥이 지난 13일 관내 청년들이 창업한 3개 사업장을 찾았다.

 

 

이 군수는 이날 요리노리(요리교실, 케이터링, 원테이블 레스토랑), 낭만지구(카페), 플라이 휠(카페)에 방문해 청년들의 창업을 축하하고 조언 및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년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2020년 처음 진행된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지난 5월 참여자 신청을 시작으로, 6월에 사업계획서 발표를 통한 평가, 7월 창업심화교육컨설팅을 진행했다. 

 

이후 8월과 10월 두 번에 걸쳐 리모델링 및 재료비 등에 쓸 수 있는 창업지원금 1,800만 원을 지원했다.

 

현재 강진읍 내 카페, 요식업 등 4곳의 가게가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운영을 시작했다. 

 

12월 중에는 천연염색 스튜디오 및 체험장인 복고동이 개업을 앞두고 있다.

 

이 군수는 “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창업에 성공한 청년들의 노고를 높이 평가한다”며 “청년의 정착이 강진군의 미래이다. 앞으로도 청년이 정착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미디어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