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주/전남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우철 완도군수, 내년도 국비 확보 막바지 행보 분주
해양치유산업·해양바이오산업 등 현안사업 반영 적극 건의
기사입력  2020/11/18 [10:48]   김도영 기자

【미디어24=김도영 기자】전남 완도군수 신우철은 ‘21년도 국비를 확보를 위해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지난 9월 3일 국회로 제출된 후 상임위를 거쳐 11월 16일부터 예결위 예산안조정소위원회에서 막바지 계수조정 후 내달 2일 완료된다.

 

이에 군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간 예결위 예산안조정소위원인 서동용, 윤준병, 정태호, 허종식, 양기대 의원과 면담을 했다. 

 

특히 해양치유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해양치유센터 건립 및 해양바이오산업의 일환인 해조류바이오 활성 소재 인증 생산시설 구축, 2021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개최, 어린 전복 전용 배합사료 공장 건립 등 군 현안 사업이 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하였다. 

 

이에 “사업 내용에 공감하고 국비가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답변을 들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군민 숙원 사업을 해결하고 완도 발전을 위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우리군 현안 사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미디어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