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주/전남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화순군, 명절맞이 온라인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장
지난 15일부터 내달 8일까지 운영
기사입력  2020/09/17 [10:53]   김도영 기자

【미디어24=김도영 기자】전남 화순군이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농특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안정적인 판매망 구축을 위해 추석맞이 온라인 직거래 장터를 개장한다.

 

 

군은 지난 15일부터 내달 8일까지 ‘2020년 추석맞이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 자연속愛에서 특판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비대면 방식인 온라인 직거래 장터를 개설했다.

 

특판 판매 품목은 버섯, 떡, 장류·조미료·초, 즙, 분말, 차·음료, 유제품, 꾸러미 등 8개 분야 61개 품목으로 23개 업체가 참여했다.

 

특판 행사를 준비하면서 자연속애 입점 업체가 애초 19개에서 31개로 증가(12개 업체 신규 입점)해 농특산물 판매와 쇼핑몰 활성화에도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

 

구입은 인터넷에서 자연속애 또는 화순팜을 검색해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상세 품목과 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특판 기간 구매자에게는 구매 금액의 5%를 적립금으로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온라인 특판행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생산자 및 업체들에게는 작은 도움이 되고, 구매자에게는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 농업정책과 유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 미디어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