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주/전남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광주시 동구, 예비창업가과정 비대면 전환‧운영
코로나 여파로 사회적경제창업사관학교 지원 모색
기사입력  2020/09/06 [11:11]   김도영 기자

【미디어24=김도영 기자】광주광역시 동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사회적경제창업사관학교 예비창업가과정’을 한시적인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한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이어 3단계에 준하는 행정명령 발령에 따른 결정이다. 

 

당초 8월 마지막 주에 예정되어 있던 교육도 전부 연기하고, 지난 1일부터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했다.

 

이번 과정은 예비창업자 36명이 수강 중이며 사회적 경제 창업 성공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포스트 코로나, 사회적경제의 재구성 특강 ▲사회적 기업가 정신과 사회혁신 ▲선배 사회적 경제기업가 사례특강 ▲사회적 가치 및 사업모델 도출 실습 ▲사업계획서 작성실습 ▲사업계획발표실습 및 전문가 피드백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코로나 상황에서 대면 방식의 프로그램 운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사회적경제 예비창업자들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시대적 변화에 맞는 다양한 지원방법을 발 빠르게 모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미디어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포토 포토
구례 산수유 수확 한창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