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주/전남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철우 보성군수, 태풍 ‘바비’ 대비 긴급 대책 회의 개최
기사입력  2020/08/24 [15:01]   김도영 기자

【미디어24=박성화 기자】 전남 보성군수 김철우는 24일 제8호 대풍 ‘바비’ 북상에 따라 긴급 대책 회의를 열고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김 군수는 “우리군은 오는 26일부터 태풍 영향권에 들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오늘과 내일 선박 어선과 비닐하우스를 비롯한 시설물과 재난취약지역 점검을 마치고, 농작물 등 군민의 재산·인명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조치할 것”을 당부했다. 

 

 

ⓒ 미디어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