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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휴관했던 직영시설 단계별 ‘정상화’
6일 제암산자연휴양림… 오는 9일 율포해수녹차센터 오픈
기사입력  2020/05/06 [16:34]   김도영 기자

【미디어24=김도영 기자】 전남 보성군은 6일부터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방역으로 전환됨에 따라 휴관하고 있던 직영시설을 단계별 정상화한다.

 

 

6일부터 제암산자연휴양림과 전남권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가 운영을 재개한다.

 
오는 주말인 9일에는 율포해수녹차센터를 비롯한 봇재, 한국차박물관, 다향체육관, 보성국민체육센터, 벌교스포츠센터가 정상운영에 들어가고, 방진관, 벌교(구)금융조합, 군립백민미술관, 충절사, 보성농어촌공공도서관, 보성판소리성지, 홍암나철기념관도 문을 연다.

 
오는 12일 태백산맥문학관이 오픈할 계획이다.

 
경로당 등 이용시설, 아동 복지 시설 등은 중앙부처 지침이 확정되면 재개관할 예정이며, 휴관기간 동안 방역과 시설 보수 등에 집중할 방침이다.

 
보성군은 안전한 시설 운영을 위하여 생활방역 관련 자체 운영 계획을 수립하여 방역, 소독, 방문자 발열체크 등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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