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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뉴욕 다녀온 4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
목포 5번째, 전남서 15번째
기사입력  2020/04/02 [11:51]   김도영 기자

【미디어24=김도영 기자】 전라남도 목포시에서 다섯 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일 목포시에 따르면, 다섯 번째 확진자는 미국 뉴욕시에서 지난달 31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40대 남성이다.

목포시는 "다섯 번째 확진자는 인천공항에서 특별 입국절차에 따라 무증상자로 분류된 뒤 친구차를 타고 광명역까지 이동, 22시 40분에 KTX 해외입국자 전용칸을 이용해 지난 1일 새벽 0시 53분에 목포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이어 "확진자는 모든 경로 이동시 마스크를 착용했고, 시 보건소에서 검체 채취 후 시청 차량을 이용해 용당동 소재의 비어있던 모친 집에서 대기 중이었으며, 그날 오후 21시 20분 경 1차 검사결과 ‘양성’ 판정을 받고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시한 2차 검사 결과 2일 오늘 새벽 4시 경 최종 ‘양성’판정됐다"고 최종 발표했다.

한편 목포시는, 강진의료원 병상이 부족해짐에 따라 질병관리본부와 전라남도의 종합적인 판단에 따라 관내 의료원으로 입원 조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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