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주/전남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전동평 영암군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총력 대응
경로당 등 취약계층 감염병 확산 방지 위한 현장 방문 나서
기사입력  2020/02/04 [17:00]   김도영 기자

【미디어24=김도영 기자】 전남 영암군은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점차 확산되고 있어 불안감이 가중되는 가운데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해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감염병 선제적 대응을 위해 65세 이상 취약계층, 유관기관, 의약업소, 숙박업소, 요식업소 등 다중이용시설 2,500개소 및 대불산단 1,000여 개 업체에 마스크, 손소독제, 살균제 등 감염병 대응물품을 지원했으며 예방수칙 등을 홍보하여 감염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전동평 영암군수는 지난 3일부터 마을 경로당, 외국인 노동자 밀집 지역인 삼호중공업, 대불산단과 호텔현대 등 관내 업체에 보건소 직원과 함께 현장 방문을 통해 마스크, 손소독제, 살균제 등을 지급하고 감염병 대응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개인위생수칙 준수 등 감염병 예방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감염에 노출되기 쉬운 집단시설과 터미널, 체육시설은 물론 노인요양시설, 지역 어린이집 등 200개소에 기침예절과 감염증 예방 행동수칙 포스터 및 감염병 대응물품을 배부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의료기관과 보건소의 선제적인 조치들이 조금 과하다는 주변 평가가 있을 정도로 발 빠르게 시행되어야 한다”며 감염병 확산 차단에 철저한 대응태세를 재차 강조했다. 

 

ⓒ 미디어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