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주/전남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무안군, 국내 최대 프랜차이즈 BBQ와 맞손
㈜제너시스 BBQ와 업무협약 상호협력체계 구축으로 농산물 판로 확대
기사입력  2019/10/17 [14:58]   김도영 기자

【미디어24=r김도영 기자】 전남 무안군은 무안양파 소비촉진 및 안정적 공급·판매 활성화를 위해  17일 BBQ치킨 등으로 유명한 글로벌 외식전문기업인 제너시스 BBQ 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17일 제너시스 BBQ 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모습.(제공=무안군) 


이날 업무협약식은 김산 무안군수와 윤홍근 제너시스 BBQ그룹 회장, 윤경주 부회장, 정광열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무안군은 우수 농산물 관련 각종 정책 및 정보와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제너시스 BBQ 그룹은 무안군에서 생산되는 무안양파의 소비촉진과 안정적 판로 구축에 기여하고 무안군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 개발·판매로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 달 농업회사법인 팜에이트와의 업무 협약에 이어 다시 한 번 대량 소비처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면서 "앞으로도 무안산 농특산물 수요촉진을 위한 유통망 확보와 마케팅을 적극 전개하여 농가 소즉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너시스 BBQ 그룹은 가맹점 수 1,684개 연 매출액 2,300억(2018년 기준)의 국내 최대 프랜차이즈 업체로써 무안군 농산물의 판로가 크게 확대돼 농가 및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미디어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