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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야구소프트볼 협회, 화려한 밤 축제 '눈길'
기사입력  2019/01/11 [21:19]   이창식 기자

【미디어24=이창식 기자】전남 영광군 야구소프트볼 협회는 11일 '수와연'에서 협회 관계자 및 동호인 등 약 100여 명과 함께 야구인의 밤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

 

 

야구소프트볼 협회에 따르면 이번 야구의 밤 및 시상식에선 공로패, 공로상은 영광군 생활체육야구 활성화와 협회 실력향상에 크게 기여한 손용욱님과 박종재 님이 받았다.

 

개인 시상엔 타율왕 김기성(HN아리즈), 홈런왕 김상민(캡틴오션스), 다승왕 정해운(캐넌히터스), MVP 김창현(캐넌히터스)님이 받았다.

 

또 영광야구리그에선 3위 레드독스, 2위 화이트샤크스, 1위 캔넌히터스 팀이 각각 차지했다.

 

최영민 회장은 "야구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며 야구동호인들의 아쉬움을 전했다.

 

이어 "소트프볼야구 협회와 생활체육야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협회장으로서 큰 포부를 밝히며 "새해 모두 건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지난 2018년 생활체육시니어 야구대회를 창단이래 첫 우승을 한 이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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