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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전남야구소프트볼회장기 야구대회 성황리 개최
이창식 기자

【미디어24=이창식 기자】 전라남도 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야구대회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강진 베이스볼파크에서 개최됐다.

 
이번대회는 순천시, 영광군 등 14개 시군이 참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각 시군을 대표해 경기를 치렀다.

 
대회우승은 영광군 대표를 이긴 강진군대표가 장흥군대표를 이기고 올라온 함평군 대표를 15:12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 했다.

 
대회 우승을 차지한 강진군 야구소프트볼 김민채 회장은 "강진군 야구인들이 함께해 기쁘다"며 "다음 대회엔 더 많은 팀이 참가해 전남야구소프트볼대회가 더욱 번창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남도 야구소프트볼협회에 따르면 이번대회 우승엔 강진군대표가 차지했고, 준우승엔 함평군이 차지했으며, 영광군대표와 장흥군대표가 공동 3위에 올랐다.

 
또 최우수선수상엔 강진군 이향규선수, 우수선수상에 강진군 유현승 선수가 수상했고, 감투상에 한평군 천성은 선수, 감독상에 강진군 임현철 감독, 심판상에 김현수 심판위원이 각각 수상했다.

 
이번 대회 참가한 선수 A씨는 "전라남도에 강진군, 함평군 등 일부 시군을 빼곤 야구장은 1개 뿐이여서 대회 유치가 어렵다, 질 좋은 대회를 위해 질 좋은 구장이 있음 좋겠다"며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야구소프트볼 동호인의 수준 높은 매너와 경기력이 기대된다"고 이번대회의 아쉬움을 함께 했다.

 
전라남도 야구소프트볼협회 관계자는 "야구소트트볼을 할 수 있는 경기장이 각 시군에 부족하다"며 아쉬워 했고, "야구소프트볼 동호인들의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더 좋은 환경과 더 좋은 대회를 만들겠다"고 야구소프트볼 저변확대를 위해 약속했다.

 
전라남도 야구소프트볼협회 김환곤회장은 "화합의 장이 될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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